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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3.15.부터는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기 전에 eTA(전자여행허가)를 받아야 합니다

465 2016.02.13 13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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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주밴쿠버총영사관] 

 

 ■ 2016년 3월 15일부터 항공편으로 캐나다를 입국하려는 한국인들은 사전에 캐나다 이민부를 통해 반드시 eTA(전자여행허가)를 받아야 합니다. 이는 미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ESTA(전자입국허가제도)와 유사한 제도입니다.

 

■ eTA는 캐나다 이민부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경우 몇 분 안에 이민부의 승인이 떨어집니다. eTA는 여권과 전자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행자는 eTA 신청시에 사용한 여권을 지참하고 여행해야 합니다. o 온라인 신청 웹사이트 : http://www.cic.gc.ca/english/visit/eta.asp ■ eTA 유효기간은 5년 또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여권의 만료일까지이며, 신청비용은 7불입니다. 

 

■ 주의사항 o 캐나다 영주권자는 eTA가 필요 없지만, 현행과 같이 영주권 카드를 지참해야 합니다. 그렇지 않을 경우 캐나다행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. o 미국 영주권자는 eTA가 필요하며, 영주권 카드도 함께 지참해야 합니다. o 2015년 8월 1일 전에 유학 또는 취업 허가증을 받은 상태에서, 캐나다에서 출국하여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재입국하려면 eTA를 받아야 합니다. 

 

■ eTA 없이 공항에 도착하게 될 경우, 마지막 순간의 eTA 신청은 휴대전화를 포함하여,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로 할 수 있습니다. eTA 신청은 온라인으로 간단히 처리됩니다. 대부분의 신청자들은 신청 몇 분 내에 이 메일로 답변을 받게 될 것입니다. 여행자는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자마자 eTA를 받아야 합니다. ■ 기타 상세한 내용은 이민국 전자여행허가(eTA) 한국어 안내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 o 한국어 안내 홈페이지 : http://www.cic.gc.ca/english/visit/eta-facts-ko.as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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